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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GB대구은행, 명작 단편소설 뮤지컬 ‘얼쑤’ 공연 성료
- DGB대구은행은 지난 2019년 7월 12(금) ~ 13(토) 양일간 지역 대표기업의 메세나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 젊은이들을 격려하고 충전의 기회를 제공키 위해 진행한 ‘제2회 DGB 메세나 힐링 청춘’ 공연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공연을 제공하여 힐링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7월 12일 금요일 저녁 7시 (1회차)/ 7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2회차)·오후5시(3회차)에 걸쳐 총 1천여명의 관람객을 초청했다. 에어프라이어 및 스타벅스텀블러 등 다양한 경품추첨을 진행하고, 공연수익금전액을 지역의 아동센터에 기부하여 의미를 더 했다.
뮤지컬 ‘얼쑤’는 김유정의 「봄 봄」, 오영수의 「고무신」을 원작으로 각 작품의 시대에 맞는 민요와 한국 무용을 활용했다. 이야기꾼 판소리 당나귀(판당)가 등장해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작품으로, 지난 2017년 12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해 화재를 모았으며, 지난해 5월 대학로에서 관객 평점 9.7점을 기록하며 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작품을 본 관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창작뮤지컬 예매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DGB대구은행 임성훈 본부장은 “제2회 DGB 메세나 힐링청춘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문화공연의 장을 마련하여 기쁘며,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DGB대구은행은 오는 8월 중에는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을 위해 가족뮤지컬 관람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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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GB대구은행, ‘어린이미술 및 백일장 공모전’ 시상식 개최
- DGB대구은행은 2019년 6월 28일(금) 오후 ‘제18회 DGB대구은행 어린이미술 및 백일장 공모전’시상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에는 미술 8,687점과 백일장 222점이 접수되었으며, 1차 예선을 통과한 272명의 학생들은 지난 6월 1일 대구, 구미에서 본선대회를 실시했다.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종수상자들은 28일 대구은행 본점과 경북서부본부(구미) 에서 각각 나뉘어 상을 수상했다.
어린이미술 대상인 대구광역시교육감상에는 박소윤(대구성동초 5년), 배정윤(대구동도초 2년), 강지우(대구드림유치원)학생이 선정되었으며, 경상북도교육감상에는 김동욱(비산초 4년), 윤서영(양포초 3년), 김리예(문성초교병설유치원)학생이 대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대구광역시교육감상 3명, 경상북도교육감상 3명, 대구미술협회장상 27명, 대구은행장상 3,679명등 총 3,712명이 선정됐다.
학교 단체상은 대구경동초등학교, 옥계동부초등학교(구미) 등 10개 학교가 선정돼 학교발전기금 50만원과 대구은행장상이 수여됐다.
백일장 부문에서는 운문부문 박하성님, 산문부문 박영희님이 각각 장원으로 선정돼 대구은행장상과 상금3백만이 수여됐으며, 차하 이상 8명에게도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어린이미술대회의 은상 이상 수상작은 대구은행 본점 1층 로비, 구미영업부 객장에서 7월12일까지 전시되어 은행을 찾는 고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동상이상 미술작품과 백일장 수상작품은 DGB대구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지역민들의 많은 참여와 호응으로 공모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지속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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